석주미술상 2017-08-30T14:34:51+00:00

석주미술상

석주미술상은 여성미술인에게만 수여하는 한국에서는 유일한 상입니다.
회화(동, 서양화), 설치 및 입체 조각, 공예(금속, 도예, 섬유), 평론 총 5개 분야로 나뉘어 있습니다.
1989년 문화체육부의 승인을 받아 재단법인 석주문화재단으로 출범, 현재 2016년 23명의 수상자를 배출하였습니다.
이와 별도로 석주 선정작가상을 3회에 걸쳐 실시하였는데 회화, 조각, 공예 각 분야에서 선정한 40대 미만의 젊은 작가를 상금과 전시 일체를 지원하는 상이었습니다.
이와 함께 석주 윤영자 선생이 손수 만드신 대리석 작품을 상패로 수여하고 있습니다.